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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산행 장비 및 의류
Date : 2014-10-14
Name : 관리자
Hits : 997
동계산행 장비 및 의류

등산화

당연히 창이 딱딱한 이중 가죽 중등산화여야 한다. 홑겹 가죽이나 캔버스 천을 댄 것은 눈길에서
스텝커팅을 할 수 없고 아이젠을 착용해도 불안정하다. 방수 소재가 아니라면 산행에 나서기 전에 왁스를 충분히 골고루 발라야 눈밭에서도 젖지 않는다.

배낭

야영을 원할 경우 등판에 프레임이 내장된 50~80리터들이 대형 배낭으로 구입하고 헤드포켓의
입구도 장갑을 끼고도 물건을 꺼낼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것이 편리하다. 당일산행용이라도
여벌 옷이나 오리털파카 등 보온의류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므로 35리터들이 이상의 것으로 준비한다.

스패츠

눈밭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장비로 방수, 투습의 기능성 원단으로 만든 것이 기능적이다. 당김 끈 장식이 튼튼한가를 살핀 후 긴 것으로 구입한다.

아이젠

산악용으로는 2발짜리부터 6발짜리까지 있다. 어떤 것이든 한 벌은 준비 해둔다. 산행에 나서기 전에 착용방법을 숙지해 둔다. 최근은 속칭 짚신 아이젠이 호평을 받고 있다.

스틱

안테나식 2-3단짜리가 산 밖에서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다. 폴링(날개)가 넓은 것이 눈에 덜 빠져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크다.

보온, 보온병

1리터 이상 용량으로 입구가 넓고, 보온주머니로 둘러싼 것이 추워도 뚜껑이 얼지 않는다. 보온병은 무게와 부피 부담이 크지만 혹한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컵, 수저

가장 가벼운 것으로 준비한다.



캔 따개가 달린 다용도용으로 준비한다.

선글라스, 고글

편광이 되고,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짙은 렌즈의 제품을 구입한다. 사이드패널을 댄 것이라면 금상첨화. 고글 역시 자외선을 100% 차단하는 것으로 고른다. 눈이 좋지 않아 안경을 쓰는 사람은 렌즈 창이 넓은 고글을 준비해야 한다.

시계

방수와 야광은 필수고, 고도계 겸용이면 더욱 좋다.

내의

천연직물, 특히 면직은 금물이다. 폴리에스터 극세사 원단을 이용한 합섬소재 내의가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반드시 한 벌 구입하도록. 면직 러닝셔츠는 절대 입지 않는다. 기초가 튼튼해야 위에 껴입는 옷도 보온기능을 제대로 발휘한다.

양말

모직양말 2켤레는 필수. 안쪽에 받쳐 신을 양말은 폴리에스터 합섬 소재로 조금 얇은 것도 무방하다. 너무 거친 재생모 양말을 바로 신으면 뒤축이 까질 우려가 높으므로 반드시 부드러운 양말을 안에 받쳐 신는다.

모자, 바라클라바

끈이 달린 뺨가리개가 있는 모자와 얇은 합섬원단의 바라클라바를 준비해둔다. 평상시에는 모자를 쓰고 있다가 더우면 뺨가리개를 올리는 등 체온을 조절하고 뺨이 시릴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거나 눈보라가 칠때 바라클라바를 덮어쓰고

그위에 모자를 덧쓰면 거의 완벽하게 머리와 얼굴을 보호할 수 있다.

장갑

두께와 기능별로 3켤레를 준비한다. (얇은, 두터운, 오버글로브) 얇은 장갑은 그다지 춥지 않지만 맨손으로 다니기에는 여전히 추운 날씨에 사용하고 취사 시 버너나 코펠을 다룰 때 사용한다. 두터운 장갑은 몹시 추울 때 사용.
산행 중 손에 땀이 나면 자주 벗어 공기를 순환시켜 말린다. 오버글러브는 방수 투습성 원단으로 만든, 팔꿈치까지 덮는 긴 것으로 준비한다. 심설을 러셀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해 두는데, 기온이 몹시 떨어졌을 때에도 보온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버글러브는 손바닥 부위에 가죽이나 고무를 대 미끄러지지 않게 한 것이 유용하다.

바지

모직바지, 또는 두터운 합섬섬유 원단 바지로 구입한다. 면직의 청바지나 진류는 조난을 자초하는 의류임을 명심하라.

방수방풍의

고어텍스와 같은 방수 투습성 원단으로 만든 제품을 한번 반드시 준비한다. 바지는 등산화를 신고도 입을 수 있도록 사이드 지퍼를 충분히 올려낸 것으로 고르고, 정강이 부위까지만 낸 것은 직접 중등산화를 신고 입어 봐서 불편하지 않은가 살필 것.

상의의 후드는 눈만 나올 정도로 뺨을 완전히 덮는 것으로 구입한다.

우모복

머리통을 완전히 감싸는 넉넉한 후드가 달리고 겉감이 방수 투습성 원단이면 최상이다. 방수 투습성 원단 겉감이 아니라면 다운 프루프 원단을 사용한 것으로 고른다. 그렇지 않으면 두어 시즌만 지나면 홀쭉해진다.

기록구

수첩은 남방셔츠 가슴주머니나 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것으로 준비하고, 볼펜이나 수성펜 종류는 얼어서 안 나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연필(몽당연필도 좋다)을 준비한다.

쓰레기 주머니

이제는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품이 됐다. 쓰레기용 잡 주머니를 준비하고 비닐주머니 서너 장을 반드시 챙긴다. 먼저 비닐주머니에 쓰레기를 담아 잡 주머니에 넣어 비닐주머니가 터지는 것을 방지한다.

지도, 나침반

독도법을 익히는 것이 최상이다. 초보자라서 경험자를 따라 나선다 하더라도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철칙으로 한다.

숙박 시 추가 장비

침낭, 침낭커버

다운함량이 많은 것일수록 따뜻하겠지만 부피도 생각해야 한다. 적어도 1KG은 들어 있어야 혹한에 견딜 수 있다. 우모침낭을 준비했을 경우 방수 투습성 원단의 침낭커버를 준비하고 2박 이상 장기산행일 경우 침낭주머니도 방수가 되는 것으로 준비하면 철저하다.
다운함량이 조금 미달돼도 침낭내피가 있으면 어느 정도 열 손실을 막아준다. 겉감이 방수 투습성 원단이 아니라면 침낭커버를 준비해 둘 것. 텐트 안벽에 서린 성에가 떨어지면 침낭은 금방 젖는다.

매트리스

동계용으로 키보다 조금 긴 것으로 구입한다.

텐트

양방이 활짝 트이는 하계용은 열 손실이 많아 부적합하다. 특히 바람이 불면 내부의 열이 금방 빼앗기므로 플라이에 밑단을 낸 것이 좋다. 플라이를 쳤을 때 몸체 외부에 공간이 생기도록 디자인한 것이 등산화나 다른 짐을 정리하기에도 편리하다.

그러나 혹한에선 등산화를 텐트 안에, 심지어 침낭 안에 품고 자야 할 경우도 있다.

헤드랜턴, 예비전구, 예비건전지

조잡한 헤드랜턴은 고장도 자주 난다. 산행에 나서기 전에 작동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예비전구와 예비건전지도 반드시 챙긴다.

랜턴, 양초

가스랜턴은 동계용 가스를 준비하고 양초를 준비할 경우 그냥 놓아도 설 정도로 굵으면서 짧은 것으로 준비한다.

코펠

시판될 때 맞춰져 있는 코펠 한 세트를 모두 가지고 다니지 말고 산행 인원수에 맞게 챙긴다.

버너, 연료통, 바람막이

동계용 가스나 아니면 가스버너는 화력이 매우 낮아지므로 휘발유용이나 석유용 버너 한대는 반드시 챙긴다. 연료통은 산행기간에 맞는 용량의 것으로 준비한다. 바람막이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겨울철에 연료소모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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